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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초등생 딸셋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,
작년 겨울방학때 초 2학년이 된 딸아이가 베개에 올라가 엉덩이를 들썩이는 행위를 홈캠통해 보게 되었어요,
혼자 티비를 볼때 이 행동을 자주 하는것 같고 가족들과 있을때는 잘 보지 못했어요,
최근 침대방에 문을 잡그고 혼자 들어가 베개를 남자친구라고 역할을 정하고 놀고 있었다는데 이럴경우
부모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할지 고민과 걱정이 됩니다.